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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킹 interview

버스킹은 무엇 이었다.


[집 앞마당 놀러 가는]

: 편한 곳에 둘레에 꽃들이 만발하고, 계절이 오면 산책하고 싶은..

다른 사람들이 오가니까 자유롭고, 그런 곳에서 공연도 해보는 기회 아니면 추억.


[친한 친구 없는데서 춤 춰보는]

: 초면에 면접 보듯이 어색한 공간에서 어쩌면 그냥 인사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..

친했던 친구들이 없는데 완전 춤춰보는 이상한 마당 발레리나


[완전 full 꾸미고 나가는]

: 작은 공연 기획, 기분 파 메이크업, 의상 담당 실장님을 모두 스스로 해보는 아티스트

로써의 기반을 바로잡는 그런 멋진 공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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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킹은 사건 이었다 - 다시는 안 하구 싶은 . 평소 성격이 소심하다고 생각 하고있죠? 소심해서 말도 잘 안해요. (내 생각엔) 선거에서 투표하다가 집 근처에서 커피 마실때만 얘기해요. 그런 애가 왜 버스킹을 해요? 뉴스를 꼭 챙겨 봐요. 저 (busking) 뉴스에 났어요. 물론 제가 인터뷰 했지만. 린네 드로시아로 거듭나다. 엄청 오글거려요. 제가 지

<꼬릿꼬릿 한 발냄세> 너는 왠일 루 쫙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, 여기저기다니는 거야? 몸매 자랑은 핏이 큰옷으루 해야 지, (근거없다) 대학교 교양과목을 끝내구 옆집 마을로 달려가면 모두들 스트레칭 을 배우는 과정을 관챨할 수 있지. 5분 전에 도착해서 따뜻하고 남들보다 유연한 신체를 만들 려고 꼬릿꼬릿 한 발 냄세.. ... ‘발레 슈즈 를 1달에 한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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